베트맨토토 동행복권파워볼 연금복권 사이트 주소

[뉴스엔 김노을 기자]

배우 조여정이 동국대 동문 한채영, 소유진, 채정안과 친분을 드러냈다.파워볼사이트

12월 12일 첫 방송된 KBS 2TV 새 예능 프로그램 ‘비움과 채움 북유럽’에는 조여정이 출연해 자신의 서재를 공개하고 책 나눔을 실천했다.

이날 조여정 개인 서재에서 돋보이는 것은 대학 시절 공연 팜플렛. 해당 팜플렛은 대학 시절 공연 조여정이 참여한 공연의 홍보물로 동문 한채영, 소유진, 채정안의 앳된 모습도 담겨 있다.

이를 본 MC 김숙은 “과거 사진을 보는데도 이때부터 눈에 튄다”고 감탄했다.

조여정은 또 오래 전부터 이어져온 MC 송은이와 각별한 인연을 전하기도. 그는 “송은이가 대학 시절 연극을 보러 와줬다. 데뷔작인 시트콤에서 함께 연기한 인연이 있다”고 밝혔다.

이에 송은이는 “내가 조여정 대학 합격 전화도 대신 걸고, 졸입식도 간 사람”이라고 자부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KBS 2TV ‘비움과 채움 북유럽’ 방송 캡처)

뉴스엔 김노을 wiwi@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엑스포츠뉴스 김미지 기자] “연애는 둘만 아프면 돼요. 이혼은요. 가족 모두가 아픈 거예요.”파워볼게임

11일 방송된 TV조선 ‘우리 이혼했어요’에서는 전 장모님을 만나러 간 최고기와 딸 솔잎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최고기는 장모님을 만나러 가기 전 “부담 없이 손녀 보고 싶을 땐 연락달라”는 내용의 장문을 보냈지만 유깻잎의 엄마는 “알겠고 내가 준 예물과 혼수 돌려달라”는 냉담한 답을 보냈다.

최고기는 냉담한 유깻잎의 엄마 앞에서 어쩔줄 몰라하면서도 최대한 예의를 차리며 이야기를 나눴다.

그러나 유깻잎의 엄마는 다시 혼수 이야기를 꺼냈고 최고기는 어쩔 수 없이 “결혼할 때 우리 아버지가 집을 해주시지 않았나”라고 말했다. 유깻잎의 어머니는 “집은 남자가 해오는 거 아니냐. 그때 최서방 아버지가 오천만원 해오라고 했는데 내가 그때 형편이 안 돼서 못 한다고 했다”고 반박했다.

이어 “솔직히 최서방은 (결혼으로) 손해 안 본 것 같다. 딸 솔잎이도 네가 키우지 않냐. 내 딸은 여덟 달 동안 뱃 속에 품었던 애가 안 보고 싶겠냐”며 분노했다.

최고기는 “손해 안 본 사람이 어딨냐”며 서운해했다.

유깻잎은 엄마의 가시돋힌 말에 “왜 그렇게 말하냐”며 “내가 엄마가 쓴 돈(혼수) 갚아준다 하지 않았냐”고 화를 냈다.

유깻잎의 말에 엄마는 결국 눈물을 쏟으며 “너고 최서방이고 다 솔잎이 앞에서 죄인이다. 애가 받아야 할 사랑 못 받고 크는 거다”라며 손녀에 대한 안타까움을 드러냈다.


스튜디오는 최고기-유깻잎의 상황에 MC 신동엽, 김원희, 패널 김새롬이 모두 눈물을 흘리며 공감했다.

김새롬은 “연애는 둘이 아프면 끝이지만 이혼은 가족이 다 아프다”며 “어머니 입장에서는 눈에 넣어도 안 아플 딸이 얼마나 안타까우시겠냐”고 말했다.동행복권파워볼

유깻잎은 결혼 생활 내내 힘들었던 시아버지와의 갈등과 제지해주지 못하는 남편의 모습이 이혼을 결심한 큰 이유였던 바. 이날 엄마와 전 남편의 갈등에 큰 스트레스를 받은 유깻잎은 “최고기가 아버님과 내 사이에서 얼마나 힘들었을지 이제야 알겠다”고 말했다.

이에 최고기는 “그 마음을 알아주니까 눈물이 난다”며 오열했다.

am8191@xportsnews.com / 사진=TV조선

[뉴스엔 박수인 기자]

듀크 출신 고(故) 김지훈이 7주기를 맞았다.

김지훈은 지난 2013년 12월 12일 서울 장충동에 위치한 한 호텔에서 생을 마감했다. 향년 38세.

당시 경찰은 “고인의 신체에 별다른 외상이 없었고 평소에 우울증이 심했다고 해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며 “현장에 유서는 없었다”고 밝혔다.

분당 스카이캐슬에 안치된 김지훈은 7년이 흐른 후에도 노래로서 기억되고 있다. 작곡가 김형석은 지난 11월 30일 방송된 KBS 2TV ‘전교톱10’에서 “보통 고음이면 힘이 약할 수 있는데 화살이 과녁을 뚫듯이 쭉 뻗어 나갔다”며 “대단한 보컬리스트였다”고 기억했다.

한편 김지훈은 1993년 그룹 투투로 데뷔 후 2000년 듀크 활동을 시작했다. 투투 시절 ‘일과 이분의 일’, ‘그대 눈물까지도’ 등으로 큰 인기를 얻었으나 2009년 7월 마약류인 엑스터시 투약 혐의로 기소돼 징역 10월, 집행유예 2년을 선고 받았다. (사진=사진공동취재단)

뉴스엔 박수인 abc159@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엑스포츠뉴스 김영아 인턴기자] 배우 박소담이 한 사람에게 4번 차인 경험을 고백했다.

11일 방송한 JTBC 예능 ‘갬성캠핑’에서는 박나래, 안영미, 박소담, 솔라, 손나은과 함께 게스트 곽시양이 함께한 캠핑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들은 떡볶이, 옛날 통닭, 손칼국수 등으로 푸짐한 저녁을 즐겼다. 밥을 먹으며 첫사랑에 대한 대화를 나누던 중 박소담은 “”중학교 2학년 때, 친구랑 나랑 한 남자를 좋아했었다”라고 입을 열었다. 


이어 그는 “남자애 이름도 몰랐다. 친구랑 ‘교복이’라고 불렀다. 근데 어느 날 갑자기 모르는 번호로 연락이 왔는데 그 남자애였다”라며 “내 친구한테 내 번호를 물어본 거다. 내 친구는 나를 응원해 준다며 내 번호를 알려줬다고 했다”라고 전했다. 

또 박소담은 “그래서 데이트 아닌 데이트를 했다. 데이트 한 번 했는데 헤어지자고 하더라”라며 “자기 외고 가야 한다고. 근데 걔 외고 못 갔다”라고 말해 폭소하게 했다.

그는 “헤어지고 내가 2년 동안 세 번을 고백했다. 지금 생각하면 어이가 없지만 방에서 맨날 거미의 ‘그대 돌아오면’을 들으면서 울었다. 걔 없으면 남자는 없다고 생각했다. 지금은 좋은 추억이다”라고 덧붙였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JTBC 방송화면

우리이혼했어요 이영하 선우은숙
우리이혼했어요 이영하 선우은숙

[OSEN=김은애 기자] 이영하, 선우은숙이 제주도에서 핑크빛 기류를 재형성했다.

11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우리 이혼했어요’(이하 ‘우이혼’)에선 이영하-선우은숙이 40년 만에 ‘리마인드 신혼여행’을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영하는 지난 청평 만남에서 선우은숙으로부터 신혼여행 첫날밤 독수공방 이야기를 듣고는 반성하는 모습을 보였던 터. 이에 이영하는 직접 100% 계획하고 준비한 제주도 신혼여행 ‘영하 투어’를 오픈했다.

이영하, 선우은숙은 제주도에 도착했을 때부터 비슷한 패션으로 커플룩을 연상케 했다. 이영하는 “사랑과 낭만의 제주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라고 기내방송이 나왔다. 나름 준비를 많이 했다. 도움만 많이 받고 아무도 부르지 않았다. 둘만 오붓하게 있자”라고 피력했다.

이어 이영하는 “오늘 원래 낚시가는 날인데, 자기를 위해 취소했다”라고 덧붙였다. 선우은숙은 “나하고 만나고 싶지 않으면 모임을 가는 것이고, 나랑 만나고 싶으면 모임을 취소하겠네. 난 당신이 부르면 당장 가는데”라며 “이혼을 안했다하더라도 생활은 똑같았을 것이다”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선우은숙은 반지를 낀 이영하에게 “원래 이런 것 안꼈잖아”라고 물었고, 이영하는 “잘보이려고 꼈다”라고 답했다. 선우은숙은 제작진과 인터뷰에서 “이 사람이 반지 낀 것을 본 적이 없다. 나한테 잘 보이려고 꼈다더라”라며 웃어보였다.

이영하, 선우은숙은 제주 레일바이크를 즐겼다. 그러다 갑작스러운 레일바이크 급하강 구간에서는 선우은숙이 이영하에게 팔짱을 꼈다. 하지만 이영하는 받아주지 않고 본인 손잡이만 잡았다.

이후 이영하는 자신의 투어에 대해 100점을 줬고, 선우은숙은 90점을 줬다. 선우은숙은 “급정거할 때 손이 갔는데, 날 안보호해주더라. 자기 손잡이만 잡더라”라고 평했다. /misskim321@osen.co.kr

[사진] 우리이혼했어요

우리 이혼했어요TV조선 금 22:00~

더보기Copyright ⓒ 한국 최고의 스포츠 엔터테인먼트 전문 미디어 OSEN(www.osen.co.kr)

Leave a Reply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