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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전아람 기자] 박혜영이 전 남편 박재훈의 폰에서 발견한 충격적인 문자를 폭로했다.

18일 방송된 TV조선 ‘우리 이혼했어요(이하 우이혼)’에서는 박재훈, 박혜영이 14년 만에 처음으로 속마음을 고백하며 진짜 이혼 속사정을 밝혔다.엔트리파워볼

이날 박혜영은 아침식사를 하던 중 박재훈을 향해 “당신은 옛날에 집에 들어오면 최근 통화 문자 내역을 싹 삭제했다”고 말했고, 박재훈은 “그랬던가?”라고 발뺌을 했다.


박혜영은 “준성 아빠가 화가 나서 집을 나갔는데 휴대전화를 놓고 나갔더라. 휴대전화가 TV 위에 있어서 봤는데 최신 내역이 없더라. 내가 기계치인데 한 메시지가 임시 저장이 돼있더라. 이름도 기억한다. ‘유리’다”고 말해 박재훈은 긴장하게 만들었다.

박혜영은 “‘유리야 지금쯤 수업 중이겠네. 그냥 보고 싶어서 문자 해’라고 임시 저장이 됐더라. 기도 안 찼다”며 “그때부터 불신이 싹 텄다”고 말해 모두를 충격에 빠뜨렸다.파워볼

kindbelle@xportsnews.com / 사진=TV조선 방송화면

[OSEN=이동해 기자] 가수 홍진영이 2일 오전 서울 여의도 KBS 신관 공개홀에서 열리는 KBS2 '뮤직뱅크' 리허설에 참석하고 있다. / eastsea@osen.co.kr
[OSEN=이동해 기자] 가수 홍진영이 2일 오전 서울 여의도 KBS 신관 공개홀에서 열리는 KBS2 ‘뮤직뱅크’ 리허설에 참석하고 있다. / eastsea@osen.co.kr

[OSEN=박소영 기자] 가수 홍진영이 석사 논문 표절 논란에 결국 모든 걸 내려놓고 반성의 뜻을 내비쳤다. 파워볼분석

홍진영은 18일 오후 자신의 SNS 계정에 “이미 많이 늦었고 돌이킬 수도 없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지금이라도 진심으로 사죄하고 용서를 구하고 싶어 펜을 들었습니다”라며 직접 쓴 반성문을 올렸다. 

이 글에서 그는 “표절이라고 인정하는 순간 다시는 무대에 오를 수 없을 것 같아서 너무 무서웠습니다. 그래서 저는 ‘교수님이 문제없다고 했는데’, ‘학위로 강의할 것도 아닌데’ 하는 식으로 제 자신을 합리화하기 급급했습니다”라고 털어놨다. 

앞서 “홍진영이 자신의 아버지가 재직 중인 대학에서 바쁜 연예 활동 중 석사와 박사 학위를 받았다”며 홍진영이 2009년 조선대 경영대학원 무역학과에서 석사학위를 받은 논문 ‘한류를 통한 문화콘텐츠 산업 동향에 관한 연구’에 대한 표절 의혹이 제기됐다. 

신곡 ‘안돼요’로 갓 컴백한 홍진영으로서는 일생일대 최악의 위기를 맞이했다. 그래서 “당시 문제없이 통과되었던 부분들이 지금에 와서 단지 몇 %라는 수치로 판가름 되니 제가 어떤 말을 해도 변명으로 보일 수 밖에 없어 답답하고 속상할 뿐입니다”라고 억울해했다.

특히 그는 “이유 불문하고 이런 논란에 휘말린 제 모습을 보니 한없이 슬픕니다”라며 “저는 석사 및 박사 논문을 반납하겠습니다. 그게 제가 할 수 있는 최선의 방법인 거 같습니다. 이 모든 게 다 저의 불찰이고 잘못입니다. 많은 분들께 심려를 끼쳐드려 다시 한번 진심으로 죄송합니다”고 강조했다. 

표절 논란이 억울하다는 그에게 학위를 반납하고 넘어가려는 것 아니냐는 비난도 쏟아졌다. 이에 11월 13일 조선대학교 측은 대학원위원회를 열고 대학연구윤리원 산하 연구진실성위원회에 해당 논문의 표절 여부를 조사해 달라고 전달했다. 

조사 결과에 따라 대학연구윤리원 산하 연구진실성위원회는 홍진영의 석사 논문이 표절에 해당한다는 취지의 조사 결과보고서를 대학원위원회에 전달했다. 다만 표절이라는 판정이 확정된 건 아니다. 23일 대학원위원회에서 이번 논란과 관련해 최종 결정이 날 전망이다. 

그럼에도 홍진영은 이 같은 결과를 먼저 받아들였다. 그는 “조선대학교 측의 표절 잠정 결론을 받아들이고 가슴 깊이 뉘우치겠습니다. 지금도 밤낮없이 석박사 논문을 준비하고 계신 분들께도 너무 큰 실례를 저질렀습니다. 죄송합니다. 모든 걸 인정하고 반성하겠습니다”라고 사과했다.  

그리고는 “그동안 제가 가진 것에 비해 과분한 사랑을 받아 왔습니다. 앞으로 조용히 저를 돌아보는 시간을 가지면서 의미 있고 좋은 일들을 해가며 제가 받았던 사랑을 갚아 나가겠습니다”라고 자숙을 암시했다. 

이번 논란으로 SBS ‘미운우리새끼’를 통해 동생과 함께 큰 사랑을 받던 언니 홍선영의 SNS도 11월 3일 이후 멈춰 있다. 잘나가던 홍자매가 최악의 위기에 맞닥뜨렸다. 

다음은 홍진영의 두 차례 반성문이다. 

11월 6일

안녕하세요. 홍진영입니다.

먼저 불미스러운 일로 인사를 올려 죄송합니다. 지난 10여 년을 땀과 눈물을 쏟으며 열심히 살았지만 이런 구설에 오르니 저 또한 속상합니다. 심려를 끼쳐 죄송합니다.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저는 2009년 대학원 석사학위 논문을 취득했습니다. 시간을 쪼개 지도 교수님과 상의하며 최선을 다해 논문을 만들었습니다.

하지만 당시 관례로 여겨졌던 것들이 지금에 와서 단지 몇%라는 수치로 판가름되니 제가 어떤 말을 해도 변명으로 보일 수밖에 없어 답답하고 속상할 뿐입니다.

이 또한 제가 책임져야 할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지금 생각하니 제게 어울리지 않는 옷이었습니다. 과한 욕심을 부린 것 같습니다.

죄송합니다. 이유 불문하고 이런 논란에 휘말린 제 모습을 보니 한없이 슬픕니다. 그리고 지난날을 돌아보며 제가 또 다른 욕심을 부린 건 없었나 반성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제가 부족했습니다.

저는 석사 및 박사 논문을 반납하겠습니다. 그게 제가 할 수 있는 최선의 방법인 거 같습니다.

이 모든 게 다 저의 불찰이고 잘못입니다. 많은 분들께 심려를 끼쳐드려 다시 한번 진심으로 죄송합니다.

12월 18일 

안녕하세요, 홍진영입니다.

이미 많이 늦었고 돌이킬 수도 없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지금이라도 진심으로 사죄하고 용서를 구하고 싶어 펜을 들었습니다.

신곡으로 컴백하는 날 논문 표절 기사가 터졌습니다. 무슨 말을 해야 할지 정말 너무 겁이 났고 머릿 속이 하얘졌습니다.

그 때까지도 저는 욕심을 못 버렸던 것 같습니다.. 표절이라고 인정하는 순간 다시는 무대에 오를 수 없을 것 같아서 너무 무서웠습니다.

그래서 저는 ‘교수님이 문제 없다고 했는데’, ‘학위로 강의할 것도 아닌데’ 하는 식으로 제 자신을 합리화하기 급급했습니다. 제가 지금까지 살아온 모든 것이 거짓으로 비춰질까 두려웠기 때문입니다.

제가 학위를 반납하면 그냥 넘어가 주시지 않을까, 혹시 그만 용서해 주시지 않을까 하는 안일한 생각도 했습니다. 그래서 ‘관례’라는 표현을 썼습니다. 어쩌면 빠져나갈 궁리만 하고 있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잘못하면 제대로 사과하고 혼이 나야하는데… 저는 반성 대신 변명하는 데만 급급했습니다. 성숙하지 못했고 어른답지도 못했습니다. 잘못했습니다.

조선대학교 측의 표절 잠정 결론을 받아들이고 가슴 깊이 뉘우치겠습니다. 지금도 밤낮없이 석박사 논문을 준비하고 계신 분들께도 너무 큰 실례를 저질렀습니다. 죄송합니다. 모든 걸 인정하고 반성 하겠습니다.

그동안 제가 가진 것에 비해 과분한 사랑을 받아 왔습니다. 앞으로 조용히 저를 돌아보는 시간을 가지면서 의미있고 좋은일들을 해가며 제가 받았던 사랑을 갚아 나가겠습니다.

다시 한 번 고개 숙여 사과 드립니다. 진심으로 죄송합니다.

/comet568@osen.co.kr

[사진] 홍진영 SNS, OSEN DB

[뉴스엔 서유나 기자]

강부자가 30여 년 절친이지만 이제는 곁에 없는 故 김자옥에 대한 깊은 그리움을 드러냈다.

12월 18일 방송된 MBN 예능 ‘인생앨범-예스터데이'(이하 ‘예스터데이’) 7회에는 배우 강부자가 출연해 7인의 인생곡 가수들이 부르는 노래를 통해 자신의 79년 인생을 돌아봤다.

이날 강부자는 자신의 데뷔 무대를 ‘대청마루’라고 밝혔다. 6~7살 시절 집 대청마루에 어머니 치마를 막처럼 걸어놓고 동네 꼬마 불러 모아 연극을 했다고. 강부자는 끼많은 어린이였던 당시 동네 아주머니들로부터 ‘너는 커서 뭐가 되려고 이렇게 똑똑하냐’는 말을 듣곤 했다고 말했다.

강부자는 이 끼를 어머니에게 물려 받았다며, 당시 어머니와 아버지 몰래 유성기를 틀고 놀던 시절을 떠올렸다. 강부자는 금잔디가 불러준 어머니가 가장 좋아하던 곡 남인수 ‘황성옛터’를 듣고 어머니 생각에 잠겨 눈시울을 붉혔다.

이처럼 끼많은 아이 강부자가 배우가 되기로 결심한 계기는 여성 국극단 때문이었다. 강부자는 “임춘행과 그 일행, 조금앵과 그 일행이 양대산맥이었다. 그분들 쫓아서 그게 너무 하고 싶은 거다. 학교에서 혼날까봐 몰래 보자기 쓰고 구경하고 그랬다”고 과거를 추억했다.

한편 이날 강부자를 위해선 48년 단짝 가수 장미화부터 김나운까지 한달음에 달려와 눈길을 끌었다. 이에 강부자는 자신을 ‘사람부자’라고 표현했다.

그러면서 강부자는 59년 배우 인생 가장 의지해왔던 또 다른 인물을 떠올렸다. 강부자는 “가을 쓸쓸한 이 마음을 (달래고자) 하늘을 바라보며 흥얼흥얼 하다가, 봄비가 내리고 그러면 ‘이 마음을 누구랑 얘기할까’한다. 사람들을 쫓다보면 다 바쁘고 그렇더라. 아, 이럴 때 자옥이가 있으면 좋을 텐데 (싶어) 자옥이를 생각한다”고 말했다. 30여 년 우정 故 김자옥에 대한 그리움이었다.

강부자는 “(김자옥이) 비오는 날을 좋아했다. (비가 오면) 지갑 하나 들고 창 넓은 찻집에 모여 차 한 잔씩 마시며 얘기하고 그랬다”며 “마지막에 연락이 왔다. 선생님 오셔야할 것 같다고. (가서) ‘자옥아 왜 이러고 있어. 빨리 일어나야지. 아들 결혼시킬 것도 준비해야지’ 그랬더니 눈물이 주르륵 흐르더라. 말은 못하더라도. 그런 것까지 보고 마지막이었다”고 기억했다.

이날 강부자는 ‘사랑해’를 부르며 눈물을 꾹꾹 눌러참았다. 소중한 과거, 소중한 사람을 돌아보는 시간, 그리고 그것들을 전부 사랑한다고 말하는 순간. 강부자의 눈물과 노래는 함께 하는 패널들까지도 울리기에 충분했다. (사진=MBN ‘인생앨범-예스터데이’ 캡처)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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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최승혜 기자]

박나래가 절친 게스트들과의 인연을 밝혔다.

12월 18일 방송된 JTBC ‘갬성캠핑’에서는 박나래의 찐 절친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배우 윤균상, 개그맨 양세찬, 개그우먼 한윤서가 출연했다.

이날 멤버들은 충남 태안 신두리 해변에서 멕시코 갬성 여행을 시작했다. 이후 멤버들은 그림같은 하얀 집에서 박나래의 절친 윤균상, 양세찬, 한윤서를 만났다. 가면을 쓰고 있는 한윤서를 맞혀보라고 하자 양세찬은 “절대 못 맞힌다는 데 제 양 팔을 건다. 전 재산을 건다”고 했고, 박소담은 단번에 한윤서임을 맞혔다. 박소담은 “개그 프로그램을 정말 좋아한다”며 개그우먼 킬러임을 밝혔다.

윤균상은 평소 안영미를 보고 싶었다며 “선 넘는 개그를 좋아한다”고 말했다. 이에 안영미는 “19금 개그를 좋아하는구나?”라며 가슴으로 기타연주를 선보여 웃음을 안겼다.

정박지에 도착한 박나래는 “오늘은 텐트를 친다”며 “균상이가 캠핑 고수”라고 기대를 걸었다. 이에 윤균상은 “캠핑을 시작한지 2년 정도 됐는데 우선 차를 캠핑이 가능한 차로 바꿨고, 혹한기에도 가능한 장비를 보유하고 있다”고 밝혔다. 윤균상이 캠핑 매니아답게 수월하게 텐트를 치는 모습을 보던 멤버들은 “텐트치는 모습 너무 매력있다”며 감탄했다. 윤균상은 또 불담당 박소담에게 종이컵 안에 키친타올을 깔고 식용유를 넣어주면 불을 쉽게 붙일 수 있다고 꿀팁을 전수했다. 한편 한윤서가 빠른 손놀림으로 박나래와 완벽한 호흡을 자랑하자 박나래는 “한윤서가 나래 바 경력 7년 차인 보조 셰프”라고 소개했다.

멤버들은 게스트들과 함께 과카몰리, 고추치즈나초, 화이타, 스테이크 등 멕시코 대표음식을 요리해 먹은 뒤 오프로드 ATV를 즐겼다. 다시 정박지로 돌아온 캠퍼들은 장어구이와 간장게장, 꽃만두전골으로 저녁을 먹었다.

이후 이어진 토크시간에 박나래는 윤균상과의 인연을 밝혔다. 박나래는 “6년 전 장도연, 김지민과 홍대에서 술을 먹으려고 만났다”고 운을 띄웠고 윤균상은 “박해수, 이희준 형님이 술자리에 불러서 나갔다. 우연히 두 팀이 합석을 해 같이 술을 먹게 됐는데 어마어마하게 마셨다”면서 “중간에 박해수, 이희준 형은 먼저 가셨다”라고 털어놨다. 이어 “새벽 2시부터 아침 10시까지 술을 마시고 해어졌는데, 다음날 해장하자고 만났고 2~3일 이후에 또 만났다. 그러다 일주일에 세 번이나 만나게 됐다”고 덧붙였다. 이에 양세찬은 “이 정도면 이성으로 마음이 있는 것 아니냐”고 물었고, 윤균상은 “평소 코미디 프로를 너무 좋아했다. 실제로 (장도연, 김지민, 박나래) 만나 보니까 너무 좋았고 친해지고 싶었다”라며 팬임을 밝혔다.

양세찬은 “나는 나래바를 한 번도 안 가봤다. 나래바에 대한 소문을 너무 안 좋게 들었다”고 장난을 쳤다. “나래 바에서 탄생한 커플은 몇 쌍이나 되나”라고 묻자 박나래는 “최소 50커플은 된다”고 답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윤균상은 자신의 썸에 대해 “연애를 할 때 같은 일을 하는 사람이 좋을 것 같아 만났다”며 “하지만 다른 사람과 사랑하는 모습을 못 보겠더라. 배우가 다른 직업을 만나는게 쉽지 않다”고 이야기했다. 이에 박소담은 “그걸 이해해주는 사람이 어디 있겠냐. 머리로는 이해를 하지만 마음으로는 이해가 안 된다. 그게 괜찮은 게 이상한 거다”라며 공감했다.

이어 박나래는 뇌파를 측정할 수 있는 고양이귀 모양 머리띠로 진실게임을 했다. 양세찬에게 “다시 그 시절로 돌아간다면 박나래를 거절하지 않고 받아줄 수 있나?”라고 질문하자 “아니요”라고 답했지만 귀가 움직였다. 이어 윤균상에게 “여기서 마음에 드는 사람이 있냐”고 묻자 “없다”라는 단호히게 대답했지만 고양이 귀가 빠르게 움직여 그를 당황하게 만들었다. 이후 한윤서는 멤버들의 타로점을 봤고 윤균상의 연애점을 살펴보고는 “이 안에 마음에 드는 사람이 있다”며 “노력하면 3개월 안에 썸을 탄다”고 말했다.(사진= JTBC ‘갬성캠핑’ 캡처)

뉴스엔 최승혜 csh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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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전아람 기자] 배우 신애라가 아이들의 어린시절을 회상했다.

18일 방송된 채널A ‘요즘 육아 – 금쪽같은 내새끼’에는 스페셜 MC로 배우 송창의가 등장한 가운데, 엄마에게 쓰레기를 선물하는 금쪽이의 사연이 공개됐다.

이날 신애라는 엄마에게 쓰레기를 선물하는 금쪽이 영상을 보며 “우리 아이들도 길거리에서 낙엽 주워왔다”고 밝혔다.


이에 홍현희는 “차인표 형부 닮은 거 아니냐”고 물었고, 신애라는 활짝 웃으며 “참 쓸데 없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신애라는 “내가 호들갑스럽게 좋아해줬다. 그랬더니 아이가 계속 주워오더라. 그래서 결국 이야기를 해줬다”고 말하며 금쪽이 엄마의 마음에 공감했다.

kindbelle@xportsnews.com / 사진=채널A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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